수요일, 3월 15, 2006

이건 아니에요,.정말 아니에요,

멋진 시계,화이트데이,
초코렛,,
너는 누구냐
너나 잘하세요

월요일, 10월 31, 2005

손쉽게 만드는 맛있는 샌드위치 모음

손쉽게 만드는 맛있는 샌드위치 모음

간편한 아침 식사로,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식빵. 1천7백원짜리 식빵 한 봉지로 만드는 6가지 요리로 매일 색다른 식빵의 숨은 매력을 느껴본다.

▒ 참치 샌드위치


☞ 재료얇은 바게트빵 2쪽, 통조림 참치 30g, 오이 1/4개, 양파 20g, 완숙달걀 20g, 두부 30g, 소금, 후춧가루, 플레인 요구르트 1큰술

☞ 만들기1. 두부는 물기를 짠 다음 칼편으로 으깬다.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 간을 하여 두부 마요네즈를 만든다. 2. 통조림참치는 기름을 빼고 으깬다. 3. 오이는 반으로 갈라서 속을 완전히 파낸 후 어슷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썬다. 4. 3에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를 짠다. 완숙달걀은 얇게 썬다. 5. 참치와 물기 짠 오이, 양파채, 썬 완숙달걀을 함께 담고 남은 두부 마요네즈로 버무려 샐러드를 만든다. 6. 구운 바게트빵 2장 사이에 두부 마요네즈를 얇게 바른다. 7. 6의 빵 사이에 5의 참치샐러드를 바른다.

☞ TIP 1. 바게트를 버터 두른 팬에 살짝 구워 샌드위치를 만들면 더욱 깊은 맛이 나요.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야 하는데 10분 정도 끓인 후 바로 찬물에 담가두어야 껍질이 잘 벗겨져요.2. 바게트의 속을 파낸 후 그 속에 참치샐러드를 채우면 터널바게트가 되요.

▒ 달걀 베이컨 샌드위치


☞ 재료식빵 1장, 베이컨 2장, 달걀 1개, 버터와 식용유 그리고 송송 썬 실파 약간씩 ☞ 만들기베이컨은 팬에 구워 3~4등분으로 자른다. 식빵은 중간 부분을 지름 4cm의 원형으로 잘라낸 뒤 노릇하게 굽는다. 버터와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식빵을 놓고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식빵 구멍에 달걀을 깨 넣는다. 달걀이 반숙으로 익으면 꺼내 구운 베이컨과 송송 썬 실파를 뿌려 낸다.


▒ 감자 달걀 샌드위치

☞ 재료식빵 2장, 삶은 감자 2개, 완숙 달걀 1/2개, 삶은 당근 20g, 오이피클 1/4개, 마요네즈 1큰술, 소금·후추·설탕·버터 약간씩

☞ 만들기식빵 2장 사이 면에 버터를 골고루 바른다. 삶은 감자는 으깨고 완숙 달걀은 얇게 저며 썬다. 삶은 당근과 오이피클은 1cm 사각으로 얇게 썬다. 속재료를 마요네즈로 버무린 다음 소금, 후추, 설탕으로 버무려 식빵 사이에 펴 바른다.


▒ 바나나구이 샌드위치

☞ 재료 식빵 1장, 바나나 1개, 버터 약간, 계피설탕(설탕가루 2큰술+계피가루 1작은술)

☞ 만들기식빵은 노릇하게 굽는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긴 다음 4쪽으로 저며 썬다. 팬에 버터를 녹인 다음 바나나를 구워 계피설탕을 뿌린다. 식빵 위에 바나나구이를 올린다.




▒ 야채 샌드위치

☞ 재료식빵 2장, 마요네즈 1큰술, 구운 베이컨 2쪽, 양상추 1잎, 토마토 1/3개, 양겨자·버터 1큰술씩, 오이피클 약간

☞ 만들기식빵 2장 사이 면에 양겨자와 버터를 골고루 바른다. 식빵 사이에 양상추, 구운 베이컨, 오이피클을 올린 다음 마요네즈를 뿌리고 저며 썬 토마토를 놓는다.




▒ 비엔나소시지 샌드위치
☞ 재료 식빵 2장, 비엔나소시지 6개, 오이피클 1/4개, 케첩 1/2큰술, 버터·양겨자 약간씩
☞ 만들기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저며 썬 오이피클을 펴 놓는다. 그 위에 반으로 칼집을 넣어 버터로 구운 비엔나소시지를 올린다. 소시지 위에 케첩과 양겨자를 뿌려 낸다





※ 샌드위치 만들기 기본 공식



’감기에 대한 잘못된 10가지 오해’ 올바른치료법은

헤럴드 생생뉴스 2005-10-19 가을이 깊어갈수록 아침 공기가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다. 때문에 최근 환절기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 환자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인류와 그 역사를 함께 해온 인간의 가장 오래된 숙적 감기, 하지만 아직도 감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많다. 이양덕 을지대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의 도움말로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짚어보고 올바른 치료법을 알아보자.A1: 감기에 걸리는 건 날씨가 추워서다?Q1: 정확히 말하면 추위는 감기를 불러오지 못한다. 추위가 감기에 걸리는 1차적인 원인은 아니란 뜻이다.아무리 춥더라도 감기바이러스가 없으면 감기는 걸리지 않는다. 너무 추워서 감기바이러스가 살 수 없는 극지방에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겨울보다는 오히려 밤낮의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 인체의 방어능력이 떨어지면서 감기 등의 호흡기질환에 걸리기 쉽다. 또한 난방을 심하게 해도 바깥 기온과 방안 공기의 기온차가 커져 체내 면역력이 쉽게 떨어진다.다만 추위는 우리 몸의 방어벽을 약화시켜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게 만든다. 우리 몸의 기도에서는 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섬모운동이 일어나는데 날씨가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섬모운동이 위축돼 병균을 몸 밖으로 내보내지 못한다.때문에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영양섭취로 면역력을 키우고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도록 개인청결에 힘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A2: 감기에도 특효약이 있다?Q2: 우리는 흔히 ‘감기약 = 감기를 낫게 하는 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감기 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감기는 코, 목 기관지 등의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과 알레르기성 질환을 총칭하는 병이다. 이는 100여종도 훨씬 넘는 바이러스들에 의해 감염됨은 물론 주기적으로 변형을 일으켜 수천 수만 종의 변종을 만들기 때문에 감기를 잡는 항바이러스제는 개발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다.우리가 흔히 먹는 감기약은 치료제라기보다는 기침, 고열, 통증 등을 억제시켜 몸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감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저항력을 키워 주는 약이다.
몸이 안정되고 감기에 대한 면역능력이 생기면 몸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극복할 수 있다.감기약의 주요 성분은 콧물을 멈추게 하는 `항히스타민제`, 열을 내리게 하는 `해열제`, 통증을 덜어주는 `진통제`, 가래를 없애주는 `진해거담제` 등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들이다.A3: 시럽은 어린이용이라서 약효가 떨어진다? Q3: 감기약이 내성을 키운다는 이유로 무조건 복용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물론 무조건 약에 의지해서 내성을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견디기 힘든 증상으로 허덕일 때 무조건 참는 것도 현명하지 못한 방법이다. 자칫 폐렴이나 편도선염 등 합병증이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증상이 심해서 빠른 효과를 필요로 한다면 시럽상태의 감기약을 권한다.흔히 `시럽은 아기들이나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것은 편견일 뿐이다. 증상의 완화 효과가 나타나는 속도가 빠른 것은 시럽제, 가루약, 알약 순이다.액체 상태로 녹아 있는 시럽제는 그만큼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난다. 알약보다 가루약이 효과가 빠른 이유 역시 마찬가지다.A4: 감기는 주사 한방이면 씻은 듯이 낫는다? Q4: 많은 사람들이 감기에는 `주사가 최고` 라고 생각하고, 감기에 걸리면 으레 병원을 찾아 주사 맞을 것을 권한다. 하지만 주사 한방으로 감기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한 말이다. 아직까지 감기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사 또한 먹는 약과 마찬가지로 기침, 고열, 통증 등을 억제시켜 몸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다.신기한 것은 주사를 맞은 환자들이 몸이 훨씬 좋아진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는 주사약에 많이 사용되는 진통소염제 때문이다. 진통소염제를 사용하면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몸살 증상이 급격하게 완화되는데, 이를 두고 병이 나았다고 착각하는 것이다.물론 이러한 효과는 주사가 아닌 먹는 약으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주사가 약보다 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흡수가 빠르다는 것. 때문에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그만큼 빨리 나타난다.사람들이 빨리 나았다고 느끼는 또 다른 이유는 `주사를 맞았으니 빨리 나을 거야`라는 심리적인 요인이다. 이는 위약효과(僞藥效果.placebo effect)라고 하여 가짜 약(실제로 효과가 없는 약들)을 투여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예이다.A5: 감기약은 빈속에 먹어야 약발이 잘 듣는다?Q5: 모든 일에는 때가 중요하듯 약을 먹는 때 역시 잘 맞추어야 백배의 효력을 볼 수 있다. 약국에 갔을 때 약을 쥐어주며 약사가 하는 한마디가 꼭 있다.`식후 30분 후에 드세요` 라는 말이다. 이는 감기약은 다른 약에 비해 위에 부담이 많이 가는 약이다. 때문에 공복에 먹게 되면 위에 무리가 가서 염증이나 속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음식이 소화되는 식후 30분이 적당하다.만약 식후 30분을 지키려다 약 먹을 시간을 놓쳐버린다면 생각날 때 바로 먹어도 된다. 하지만 식사를 한지 오래 됐거나 배가 출출한 경우라면 간단한 간식을 먹은 후 먹는 것이 위의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효과적이다.A6: 감기 걸렸을 땐 소주에 고춧가루가 최고다? Q6: 흔히 `감기에는 소주에 고춧가루 풀어서 화끈하게 마시는 게 최고다` 또는 `술 마시고 감기약을 먹고 한숨 푹 자면 개운해진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실제로 과음을 한 다음날 감기약을 먹은 뒤 정신을 잃고 쓰러져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많다.이는 감기약에 들어있는 항히스타민 때문이다. 항히스타민제는 재채기와 콧물을 멎게 하는 효과도 있지만 뇌 중추신경계를 억제하고 마비시키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술 역시 뇌중추 신경을 마취시키는 약물이기 때문에, 술기운에 감기약을 먹으면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되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함께 뇌에 들어가면 상승작용을 일으켜 생명 중추까지 마취시키게 되어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A7: 감기치료에 도움 주는 비타민C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 Q7: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말이 `비타민C가 많은 과일을 충분히 먹어주는 것`이다.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은 좋으나 무조건 많이만 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비타민C 정제나 과립 등을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나 요로결석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또한 감기를 쫓으려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땀을 뻘뻘 흘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인체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도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발한작용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피해야 한다.A8: 독감예방접종을 하면 감기는 걱정 안 해도 된다? Q8: 독감을 독한 감기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독감과 감기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감기에 걸리면 주로 코와 목이 따끔거리면서 아픈 반면, 독감은 전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1~3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38도가 넘는 고열에 온몸이 떨리고 힘이 빠지며 두통, 근육통 등이 심하게 나타나고 눈이 시리고 아프기도 하다. 합병증으로 폐렴 등이 발생해 환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점도 감기와는 다르다.감기는 끊임없이 변종을 일으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한다. 물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수많은 변종이 존재하지만, 다음해 유행할 것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어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독감예방접종은 가을철인 요즈음이 적기이며 늦어도 11월 중순까지는 시행되어야 한다.감기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후 귀가하면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며,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A9: 감기는 병도 아니다?Q9: 흔히 `감기 정도야`하며 종합감기약만 먹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위중한 질환 중에는 초기 증상이 감기증세와 비슷한 것이 많아 감기 증상을 소홀히 했다가는 자칫 내 몸의 중요한 신호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때문에 감기든 독감이든 증세가 3주 이상 가거나 목이 한 달 이상 쉬고 음식을 삼키기 곤란하거나 누런 콧물이 나올 경우 등은 다른 질환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또한 말 그대로 `감기`일 뿐이라 할지라도 증상이 심할 경우 합병증으로 기관지염이나 폐렴, 축농증, 중이염 등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 이상 계속되는 감기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A10. 재채기 심하게 하면 보나마나 감기 초기증상이다?Q10: 봄가을이면 항상 재채기와 콧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365일 감기를 달고 산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감기라기보다는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크다.알레르기성 비염이 가벼운 경우에는 감기 증상과 비슷해 환자들은 감기에 걸린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코의 증상이 일주일 이상 계속되고 열이 없는 점이 보통 감기와 구분된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3대 증상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이다. 이외의 증상으로는 화학매개물질의 분비에 의한 코끝 혹은 입천장, 눈, 피부 등에 가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은 대개 아침에 더욱 심한 증상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알레르기성 비염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기관지 천식이나 아토피성 피부염까지 동반할 수 있으므로 의심이 가는 경우 서둘러 검사를 통해 감별할 필요가 있다.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다리 알통 제거하기

뚱뚱한 다리보다 더 고민스런 종아리 알통. 아무리 빼려 해도 빠지지 않는 내 콤플렉스, 하지만 이젠 고민 끝! 매일 하는 지압법에서부터 아로마 요법까지 맘만 먹으면 뺄 수 있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알통은 왜 생길까? 근육은 많이 사용할수록 커지기 마련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이 발달한 후 근육을 풀지 않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었을 때 생긴다. 다리가 뻐근하거나 아프다고 느꼈을 땐, 근육이 뭉치는 중이므로 아프지 않을 때까지 주물러 줘야 한다. 또 10세 이전에 알통이 생기면 유전에 의해서 인데, 이 경우 수술요법 외에는 빼기 힘들다. ◈ 내 알통은 어떤 타입? 체크해보자 바닥에 앉아 다리를 20cm 든 후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으로 가장 굵은 부위의 살을 집어보자. 이 때 살점이 1cm이상 당기면 지방이 많은 것으므로 운동으로 지방을 빼야 하고, 1cm 이상 당겨지지 않으면 근육이기 때문에 마사지, 지압 등으로 근육을 풀어 줘야 한다. 또 종아리 부분을 거울에 비춘 후, 발꿈치를 점점 위로 들어보자. 특정 부분에 주름이 가거나 근육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들어올린 높이보다 낮은 신발을 신어야 한다. 이보다 높은 신발을 신으면 현재 알통 위치보다 더 높은 곳에 알통이 생긴다. ◈ 종아리 알통 빼는 생활 수칙 네가지 첫째, 굽높이가 다른 신발 번갈아 신기 높은 신발을 신어 특정 부위의 근육이 당긴다면, 다음 날은 낮은 신발을 신어 그 부위의 근육이 계속 발달되지 않게 한다. 한 신발을 병행해 신으면 알통 제거에 도움이 된다. 둘째, 너무 낮은 신발은 피한다. 4cm 이하의 신발을 신으면 발목 부분에 알통이 생겨 아랫부분부터 굵은 무다리가 된다. 발목 부분부터 두껍다고 생각되면 신발 높이를 약간 올려보자. 다리를 예쁘게 만드는 굽의 높이는 4~5cm 셋째, 서포트 스타킹을 신는다. 서포트 스타킹은 다리 전체를 일정한 압력으로 마사지하듯 눌러 주기 때문에 특정 부위에 근육이 자리잡지 못한다. 알통이 심한 사람은 서포트 스타킹 2개를 신음으로써 더 큰 압력을 받는 것이 좋다. 넛째, 좋은 운동 & 나쁜 운동 다리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은 대부분 나쁘지만 특히 더 나쁜 운동은 줄넘기나 자전거 타기같이 짧은 시간에 좁은 부분의 근육에 반복적인 힘을 주는 운동, 반면에 다리 근육 전체를 사용하는 수영이나 천천히 걷는 운동은 다리 지방을 빼주는 것은 물론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켜 알통이 생기지 않게 한다. ◈ 지압, 마사지 , 부항, 아로마로 쉽게 뺀다. ⊙ 하루에 한번 지압법 지압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발목에서 종아로 올라가면서 하는 것, 그 반대가 되면 안된다. 엄지손가락으로 근육의모양을 따라 지그시 그러나 세게 눌러 준 후, 근육을 풀어 주듯 원을 그리며 문지른다. ⊙ 일주일에 한 번 마사지법 긴장된 근육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 전 10분간 핫팩을 한 후 소주로 알통 부위를 문질러 주면 효과가 크다. 마사지 크림을 알통 부위에 바른 후 밑에서부터 위로 쭉쭉 밀어내듯 마사지한다. ⊙ 부항을 사용한다. 공기압을 이용 근육을 풀어 주는 방법으로 부항 부위에 일시적인 자국이 남을 뿐 효과는 좋다. 의료상에서 3~4만원에 판매하는 부항 기구를 종아리 부분에 놓고 부항총을 이용. 공기를 빨아들인다. 2~3일에 한번씩 하면 근육이 자리잡지 않는다. ⊙ 통 굴리기와 다리 떨기 다리 두께보다 굵은 통에 양 다리를 놓은 후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20회 정도 통을 굴려온다. 다리 두께보다 가는통은 효과가 적다. 통 굴리기가 끝나면, 30cm 높이로 다리를 올린 후 5~6회 다리를 세게 떨고 마무리한다. ⊙ 심한 알통은 아로마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그레이 아로마와 부기를 빼주고 수분을 공급하는 브라운 아로마를 이용해보자. 37도의 물 5리터에 그레이 3ml와 브라운 3ml을 넣은 후 10~20분간 다리를 담근다. 다리를 담그는 동안 알통부분을 주물러 주면 효과가 높다. 일주일에 한번씩 실시한다 운동으로는 수영이나 아쿠아로빅과 같이 종아리 근육을 덜 사용하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래 동작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 누워서 자전거 타기 ① 바로 누워서 다리를 몸통과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립니다. ② 다리를 위로 한 상태에서 자전거 타는 동작을 해줍니다. ③ 속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④ 횟수를 정하기 보다는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2~3분 정도 하면 효과적입니다. ⑤ 이 동작을 할 때 허리를 바닥에 붙이지 않고 최대한 들은 다음, 팔로 지지한 상태에서 자전거 타기 동작을 해주면 복부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 다리 전체 ① 옆으로 눕는데, 팔꿈치로 몸을 지탱합니다. ② 다리를 옆으로 직각이 되게 들어 올리고 내리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③ 15회씩 3회 실시합니다. ④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다리를 들어 올릴 때, 직각까지 들어올리지 않고 45˚만 들어 오렸다가 내립니다. → 들어올린 다리를 위/아래 뿐만 아니라 앞/뒤로 움직여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각각의 동작에서 5초 정도씩 자세를 유지하다,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http://my.famoz.com/user_info.php?id=sooyoung

페인트 냄새 없애는 방법

새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때 양파 몇 개를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 두자.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수요일, 10월 26, 2005

좋은배 고르기
색은 맑고 선명한 황갈색,모양은 둥글고 크고 윤기나며 탱글탱글한 것이 좋으며 향은 싱그러운 향이 나는 것과 컵질은 두께가 두껍지 않은 것이 좋다

가정에서의 배 보관 방법12월이후배(주로 신고 품종)를 구입해 놓고 며칠 지나면 무우의 바람 들이 현상처럼 배에도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여 맛이 없어진다 애꿎은 농가만 원망하게 되는데 그러한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구입 즉시 배 하나하나를 비닐랩으로 싸서 냉장고 2도씨~-1도씨에 보관 하면 장기 보관할 수 있다
배 꿀찜 (아기를 위한 특제 한방식으로 기관지 천식이나 감기에 좋은 음식 입니다)재료 : 4인분/997Kcal/30분 배4개 꿀1/2컵조리법 : 1)배는 깨끗이 씻어 윗부분의 1/3을 자른다 2)수저로 씨 부분을 파내고 깐마늘 8쪽과 함께 꿀로 채운다 3)잘라낸 부분으로 뚜껑을 닫는다 4)호일로 싸서 180도 예열된 오븐에서 1시간 정도 굽는다

월요일, 10월 24, 2005

전자파 피해를 줄이는 생활법

*전자레인지* 여기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백내장을 유발시키거나 뇌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제품에는 대부분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후되었거나 음식물이 문틈에 끼여 틈새가 있을 경우를 주의해야 한다. *텔레비전* 전자선을 승압시켜 브라운관의 형광물질에 조사하는 원리로 설계되어 있으므로,TV화면이 커질수록 전자파 방출량이 늘어난다.최소한 2m 이상 떨어져 TV와 수평으로 보는 것이 좋으며 TV의 옆과 위,뒤쪽에서 더 많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리모컨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 *휴대전화* 우리나라 이동통신 서비스는디지털 방식(최대 출력 0.3 Watts)으로 아날로그 방식(최대 출력 0.6 Watts)보다 출력이 낮으므로 국내의 휴대 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는 염려할 수준 아니다. 그러나 적은 양이라도 두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뇌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 오른손이 전자파 피해로부터 안전하다고 하므로 안테나를 길게 뽑아 오른손으로 통화한다.특히 통화중에는 안테나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아이의 휴대폰 사용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이 될 수 있다. *컴퓨터* 가급적이면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40분 작업에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특히 임산부는 사용 시간을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모니터도 14인치보다는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17인치나, 거의 방출되지 않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프린터& 복사기* 기문서를 프린트하고 있을 동안에는 엄청난 양의 전자파가 발생한다. 대부분 모터가 뒤편에 있으므로 뒤편은 피하고 가능한 한 멀리서 작업한다. *전기 스탠드* 침실에는 가능한 한 전기 제품을 두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침대나 요는 콘센트나 벽에서 떨어진 침실 중앙에 놓는다. 특히 전기 스탠드는 머리와의 거리가 가깝고 장시간 사용하므로 전자파가 미약한 백열 전등 스탠드로 교체한다.

전자파 피해를 줄이는 생활법

<<전자파 피해를 줄이는 생활법>> *전자레인지* 여기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백내장을 유발시키거나 뇌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제품에는 대부분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후되었거나 음식물이 문틈에 끼여 틈새가 있을 경우를 주의해야 한다. *텔레비전* 전자선을 승압시켜 브라운관의 형광물질에 조사하는 원리로 설계되어 있으므로,TV화면이 커질수록 전자파 방출량이 늘어난다.최소한 2m 이상 떨어져 TV와 수평으로 보는 것이 좋으며 TV의 옆과 위,뒤쪽에서 더 많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리모컨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 *휴대전화* 우리나라 이동통신 서비스는디지털 방식(최대 출력 0.3 Watts)으로 아날로그 방식(최대 출력 0.6 Watts)보다 출력이 낮으므로 국내의 휴대 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는 염려할 수준 아니다. 그러나 적은 양이라도 두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뇌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 오른손이 전자파 피해로부터 안전하다고 하므로 안테나를 길게 뽑아 오른손으로 통화한다.특히 통화중에는 안테나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아이의 휴대폰 사용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이 될 수 있다. *컴퓨터* 가급적이면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40분 작업에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특히 임산부는 사용 시간을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모니터도 14인치보다는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17인치나, 거의 방출되지 않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프린터& 복사기* 기문서를 프린트하고 있을 동안에는 엄청난 양의 전자파가 발생한다. 대부분 모터가 뒤편에 있으므로 뒤편은 피하고 가능한 한 멀리서 작업한다. *전기 스탠드* 침실에는 가능한 한 전기 제품을 두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침대나 요는 콘센트나 벽에서 떨어진 침실 중앙에 놓는다. 특히 전기 스탠드는 머리와의 거리가 가깝고 장시간 사용하므로 전자파가 미약한 백열 전등 스탠드로 교체한다.

월요일, 10월 17, 2005

2005/10/16 (일)

경기 성남 시가지와 판교·분당 새도시를 연결하는 경전철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성남시는 내부 교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1조7103억원의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3개 노선 총연장 35.89㎞의 경전철을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달 4억8천만원을 들여 사업신청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검토중인
△제1노선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시청앞~태평역(분당선)~탄천변~모란~공단로~상대원공단에 이르는 시가지 9.44㎞ 구간이다. 또 △제2노선은 판교지구~판교역(예정, 신분당선)~제2종합운동장~매화마을~도촌지구~단대오거리~산성동사무소에 이르는 10.58㎞ 구간인데, 판교와 도촌택지개발지구를 연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3노선은 판교역~서현로~분당로~돌마로~미금역(분당선) 15.87㎞ 등을 잇는 분당 노선으로, 돌마교 남쪽 끝에서 금곡로를 따라 분당선 오리역까지 분선을 잇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이런 노선은 2002년 검토됐던 산성역~율동공원, 새마을연수원 입구~미금역 등 2개 노선이 대폭 수정된 것으로 판교·도촌 택지개발이 노선에 적극 반영됐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오는 9월말까지 타당성조사 용역 및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10월께 기획예산처에 민자유치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이 순조로우면 2010년 착공해 2012년 완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요일, 10월 14, 2005

도요타

지역별 예적금찾기

목요일, 10월 13, 2005

검게 변한 은 액세서리는

흔히 치약으로 닦지만, 레몬즙으로 닦고 뜨거운 물에 헹구어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으면 말끔해진다.감자를 곱게 갈아 헝겊에 싸서 닦거나 감자 삶은 물로 닦아도 광택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