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4, 2005

전자파 피해를 줄이는 생활법

<<전자파 피해를 줄이는 생활법>> *전자레인지* 여기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백내장을 유발시키거나 뇌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제품에는 대부분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후되었거나 음식물이 문틈에 끼여 틈새가 있을 경우를 주의해야 한다. *텔레비전* 전자선을 승압시켜 브라운관의 형광물질에 조사하는 원리로 설계되어 있으므로,TV화면이 커질수록 전자파 방출량이 늘어난다.최소한 2m 이상 떨어져 TV와 수평으로 보는 것이 좋으며 TV의 옆과 위,뒤쪽에서 더 많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리모컨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 *휴대전화* 우리나라 이동통신 서비스는디지털 방식(최대 출력 0.3 Watts)으로 아날로그 방식(최대 출력 0.6 Watts)보다 출력이 낮으므로 국내의 휴대 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는 염려할 수준 아니다. 그러나 적은 양이라도 두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뇌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 오른손이 전자파 피해로부터 안전하다고 하므로 안테나를 길게 뽑아 오른손으로 통화한다.특히 통화중에는 안테나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아이의 휴대폰 사용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이 될 수 있다. *컴퓨터* 가급적이면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40분 작업에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특히 임산부는 사용 시간을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모니터도 14인치보다는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17인치나, 거의 방출되지 않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프린터& 복사기* 기문서를 프린트하고 있을 동안에는 엄청난 양의 전자파가 발생한다. 대부분 모터가 뒤편에 있으므로 뒤편은 피하고 가능한 한 멀리서 작업한다. *전기 스탠드* 침실에는 가능한 한 전기 제품을 두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침대나 요는 콘센트나 벽에서 떨어진 침실 중앙에 놓는다. 특히 전기 스탠드는 머리와의 거리가 가깝고 장시간 사용하므로 전자파가 미약한 백열 전등 스탠드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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